유닉스/리눅스는 기본적으로 .bash_profile/.profile 등의 개인 계정의 설정파일을 가지고 있다.
리눅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우분투의 경우 .bash_profile은 존재하지 않고 .profile이 존재한다.
--> 엄한 .bash_profile 만들지 말자...ㅠㅡㅠ
이들 파일은 컴파일러 및 명령어들의 저장 경로를 PATH에 등록시킬 수 있다. 이는 매번 교차 컴파일러의
긴 절대 경로를 직접 입력하여 컴파일하는 수고를 덜어 낼 수 있다. 따라서 교차 컴파일러를 환경변수에 등록하여 사용한다.
.profile 파일을 open한다. 필자는 vi 대신 gedit를 사용하였다.
# gedit /home/user/.profile |
교차 컴파일러가 저장된 절대 경로를 입력한다.
PATH = /home/user/svn/openwrt/staging_dir/toolchain/bin |
변경 파일을 적용한다.
# source /home/user/.profile |
등록여부를 확인한다.
# echo $PATH |
출처 : http://blog.naver.com/cdincdin?Redirect=Log&logNo=30117567238
출처[출처] .bash_profile/.profile|작성자 시대유감



